[날씨] 남부 최대 200mm 집중호우..안전사고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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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에는 오늘(6일)도 최대 20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예상됩니다.
연일 남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세찬 장맛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전남과 경남에는 호우경보가, 그밖에 남부지방 일부에도 호우주의보까지 내려져 있습니다.
앞으로도 장마전선이 좀처럼 북상하지 못해서 오늘 하루는 서울은 흐리기만 하지만 남부지방으로 많은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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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남부지방에는 오늘(6일)도 최대 20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예상됩니다. 자세한 호우 상황은 기상센터를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양태빈 캐스터, 전해주세요.
<캐스터>
연일 남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세찬 장맛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지금 제 뒤로 보이는 화면이 목포 북항의 모습인데요, 비 때문에 군데군데 빗방울이 가리고 있어서 시야가 흐릿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 이어서 일부 홍수주의보가 내려진 나주시 영산강의 모습입니다.
하천 물이 비 때문에 이렇게 많이 불어나 있고요, 부유물들이 하천을 따라서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남해안지방은 지금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세찬 비가 집중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전남과 경남에는 호우경보가, 그밖에 남부지방 일부에도 호우주의보까지 내려져 있습니다.
앞으로도 장마전선이 좀처럼 북상하지 못해서 오늘 하루는 서울은 흐리기만 하지만 남부지방으로 많은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많게는 200mm 이상이 쏟아지겠습니다.
이미 지반이 약해져 있는 만큼 각종 안전사고를 유의해 주셔야겠습니다.
전선이 북상하는 내일은 서울을 비롯한 전국으로 비가 확대되겠고요, 당분간 장맛비가 쭉 이어지겠습니다.
(양태빈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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