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윤택 "'자연인' 출연료 비밀, 돈 때문에 출연하는 분들 아냐"

서지현 2021. 7. 6. 09: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택이 '나는 자연인이다' 후일담을 밝혔다.

이날 윤택은 10년째 출연 중인 MBN '나는 자연인이다'(이하 자연인)에 대해 "아들 태어나고 시작했는데 아들이 10살이니까 벌써 10년 차다. 그때 제가 한국 나이로 마흔이었는데 오십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지현 기자]

윤택이 '나는 자연인이다' 후일담을 밝혔다.

7월 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방송인 윤택이 '화요초대석'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윤택은 10년째 출연 중인 MBN '나는 자연인이다'(이하 자연인)에 대해 "아들 태어나고 시작했는데 아들이 10살이니까 벌써 10년 차다. 그때 제가 한국 나이로 마흔이었는데 오십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자연인'은 섭외가 힘들다. 그분들은 산에 들어가서 조용히 삶을 즐기고자 들어가셨다"며 "자연하고 지내다 보면 조용히 지낼 수밖에 없다. 가끔 '출연료 많이 줘서 가능하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건 좀 많이 부끄럽다"라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윤택은 "출연료는 개인 정보라 알려드릴 수 없지만 그분들이 산속에 살면서 돈을 밝히거나 돈 때문에 출연하는 분들이 아니다"라며 "어떤 분은 심지어 통장이 없다거나 안 받겠다는 분도 계신다. 그런 자체가 경험이고 신기하셨던 거다. 그래도 꼭 해드리긴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