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환경보전 유공 대통령표창 수상.."친환경 경영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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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기후변화, 에너지 자원 및 폐기물 관리, 생태계 다양성 보장 등 다양한 활동을 인정받아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최고 영예인 '환경보전 유공 대통령 표창'을 품에 안았다.
SHE청주환경팀은 올해 SK하이닉스가 발표한 중장기 환경보호 목표 및 계획을 담은 'Green2030'을 큰 방향성으로 삼고 다양한 친환경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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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SK하이닉스 SHE청주환경팀 한만호TL, 김민호 팀장, 이한영 TL.](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7/05/newsis/20210705220605605wuyk.jpg)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SK하이닉스는 기후변화, 에너지 자원 및 폐기물 관리, 생태계 다양성 보장 등 다양한 활동을 인정받아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최고 영예인 '환경보전 유공 대통령 표창'을 품에 안았다.
5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매년 6월5일에 열리는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SK하이닉스 SHE청주환경팀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SHE청주환경팀은 SK하이닉스 청주 사업장의 모든 환경 관련 업무를 관장한다. 수질, 대기, 폐기물, 화학물질, 온실가스 등 환경 분야의 다양한 규제를 이행함으로써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환경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환경 문제 해결에도 동참하며 업에 요구되는 환경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다양한 활동의 일환으로 대청호 수변구역 나무심기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며 CNB(탄소중립지대) 확보하는 등 탄소 중립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국내 기업 최초로 폐기물 매립 제로(ZWTL)인증을 획득하고, 대기업 최초 폐기물 순환자원 인정을 획득하는 등 폐기물 관리의 모범사례로 평가받았다.
이와 함께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협약 및 대기오염물질 발생 저감 투자를 통해 대기질 개선에 기여하고, 멸종위기종 복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생태 다양성 확보에 힘쓴 점도 긍정적인 평을 얻었다.
SHE청주환경팀은 올해 SK하이닉스가 발표한 중장기 환경보호 목표 및 계획을 담은 ‘Green2030’을 큰 방향성으로 삼고 다양한 친환경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Green2030을 바탕으로 ▲2050년까지 RE100를 완수하고 ▲탄소 순 배출 제로(Carbon Net Zero by 2050) 달성 ▲대기오염물질 추가 배출 제로 ▲ZWTL 골드(Gold) 등급 달성 ▲수자원 절감량 300% 확대 등 친환경 반도체 제조시스템을 고도할 계획이다.
SHE청주환경팀은 "현재는 환경 분야의 큰 화두인 통합환경허가 인증을 획득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어려운 과정이지만 전사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 SV2030이라는 큰 청사진을 토대로, 세부적인 로드맵을 그려 나가며 팀이 할 수 있는 일을 계속해서 찾아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늘 유동적으로 움직이고, ESG 관점에서 친환경 경영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늘 고민하고 노력해 SK하이닉스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거듭나는 데 기여하겠다"고 부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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