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빨강구두' 김규철, 최명길 뺨 때렸다 "선우재덕하고 살아"[★밤TView]

여도경 기자 2021. 7. 5. 20: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빨강 구두'의 김규철이 질투에 불타 아내 최명길 뺨을 때렸다.

5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는 민희경(최명길 분)과 권혁상(선우재덕 분)의 과거 이야기가 담겼다.

권혁상은 구두 디자이너인 민희경이 구경하는 빨간 구두를 선물하고 함께 이탈리아에서 온 구두 디자이너를 만나자고 했다.

한편 민희경 남편(김규철 분)은 민희경이 권혁상에게 구두를 받아온 것을 알고 분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여도경 기자]
/사진=KBS 2TV '빨강구두' 방송화면 캡처

'빨강 구두'의 김규철이 질투에 불타 아내 최명길 뺨을 때렸다.

5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는 민희경(최명길 분)과 권혁상(선우재덕 분)의 과거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민희경은 백화점에 왔다가 권혁상을 마주쳤다. 권혁상은 구두 디자이너인 민희경이 구경하는 빨간 구두를 선물하고 함께 이탈리아에서 온 구두 디자이너를 만나자고 했다.

민희경은 권혁상과 함께 있다 권수연(최영완 분)을 마주쳤다. 권수연은 "우리 올케 언닌 아직 죽을 때가 안 된 거 같은데. 쌩쌩하거든요. 우리끼리 말이지만 아픈 사람이 죽으면 희경씨랑 합치고 싶은 게 오빠 마음이잖아. 아참. 그럼 어쩌지, 희경씨 남편은?"이라고 뼈있는 말을 했다.

민희경이 불쾌해하며 자리를 뜨자 권혁상은 권수연을 나무랐다. 그러나 권수연은 "오빠야말로 왜 이래. 회사 일로 외국 바이어랑 디자이너 만나는데 저 여자 데리고 와야 해? 오빠 유부남이고 저 여자도 유부녀야. 언니 죽으면 시작해. 아직은 아니야"라고 일침을 놨다.

권혁상은 민희경을 따라가 "또 널 놓치고 싶지 않아"라고 했다. 민희경이 "놓친 게 아니라 버린 거잖아요"라고 하자 권혁상은 "무슨 일 있어도 당신 원하는 대로 다 해줄 거라고"라며 민희경을 붙잡았다.

한편 민희경 남편(김규철 분)은 민희경이 권혁상에게 구두를 받아온 것을 알고 분노했다. 민희경 남편은 "네가 가져온 저 구두, 그놈이 준 거잖아"라고 했고 민희경은 "내가 해준 디자인이 일본에서 대박 났다고 고맙다고 선물해준 거예요. 아무것도 아니에요"라고 답했다.

그러나 민희경 남편은 "가. 가서 그놈하고 살아. 나랑 진아, 진호 다 버리고 그놈하고 살아"라며 민희경을 밀쳤고, 민희경 머리에선 피가 흘렀다.

얼마 후 권혁상은 민희경 디자인이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말을 듣고 민희경에게 협업을 제안하려 했다. 민희경 남편은 권혁상 전화를 받았고, 권혁상 목소리를 듣자마자 전화를 끊고 민희경에게 가 민희경 뺨을 때렸다.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관련기사]☞ 권민아 '성관계 좋아하는 AOA 멤버는..' 충격 폭로
한소희 자택 한밤중 경찰차 출동..무슨 일?
5년동안 아니라더니..톱스타 커플 애정행각 '포착'
'다리 절단해야' 김기욱, 예능 촬영 중 부상이..
최지우 남편 얼굴 강제공개..'딴 여자랑 충격적 사진'
남궁민, 온몸이 피투성이! 팬들도 깜짝 '무슨 일이야'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