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빨강구두' 김규철, 최명길 뺨 때렸다 "선우재덕하고 살아"[★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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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구두'의 김규철이 질투에 불타 아내 최명길 뺨을 때렸다.
5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는 민희경(최명길 분)과 권혁상(선우재덕 분)의 과거 이야기가 담겼다.
권혁상은 구두 디자이너인 민희경이 구경하는 빨간 구두를 선물하고 함께 이탈리아에서 온 구두 디자이너를 만나자고 했다.
한편 민희경 남편(김규철 분)은 민희경이 권혁상에게 구두를 받아온 것을 알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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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구두'의 김규철이 질투에 불타 아내 최명길 뺨을 때렸다.
5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는 민희경(최명길 분)과 권혁상(선우재덕 분)의 과거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민희경은 백화점에 왔다가 권혁상을 마주쳤다. 권혁상은 구두 디자이너인 민희경이 구경하는 빨간 구두를 선물하고 함께 이탈리아에서 온 구두 디자이너를 만나자고 했다.
민희경은 권혁상과 함께 있다 권수연(최영완 분)을 마주쳤다. 권수연은 "우리 올케 언닌 아직 죽을 때가 안 된 거 같은데. 쌩쌩하거든요. 우리끼리 말이지만 아픈 사람이 죽으면 희경씨랑 합치고 싶은 게 오빠 마음이잖아. 아참. 그럼 어쩌지, 희경씨 남편은?"이라고 뼈있는 말을 했다.
민희경이 불쾌해하며 자리를 뜨자 권혁상은 권수연을 나무랐다. 그러나 권수연은 "오빠야말로 왜 이래. 회사 일로 외국 바이어랑 디자이너 만나는데 저 여자 데리고 와야 해? 오빠 유부남이고 저 여자도 유부녀야. 언니 죽으면 시작해. 아직은 아니야"라고 일침을 놨다.
권혁상은 민희경을 따라가 "또 널 놓치고 싶지 않아"라고 했다. 민희경이 "놓친 게 아니라 버린 거잖아요"라고 하자 권혁상은 "무슨 일 있어도 당신 원하는 대로 다 해줄 거라고"라며 민희경을 붙잡았다.
한편 민희경 남편(김규철 분)은 민희경이 권혁상에게 구두를 받아온 것을 알고 분노했다. 민희경 남편은 "네가 가져온 저 구두, 그놈이 준 거잖아"라고 했고 민희경은 "내가 해준 디자인이 일본에서 대박 났다고 고맙다고 선물해준 거예요. 아무것도 아니에요"라고 답했다.
그러나 민희경 남편은 "가. 가서 그놈하고 살아. 나랑 진아, 진호 다 버리고 그놈하고 살아"라며 민희경을 밀쳤고, 민희경 머리에선 피가 흘렀다.
얼마 후 권혁상은 민희경 디자인이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말을 듣고 민희경에게 협업을 제안하려 했다. 민희경 남편은 권혁상 전화를 받았고, 권혁상 목소리를 듣자마자 전화를 끊고 민희경에게 가 민희경 뺨을 때렸다.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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