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한 잔에 동남아 휴양지 순간이동..호가든 포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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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벨기에 밀맥주 브랜드 '호가든'이 여름을 맞이해 상큼한 맛과 이국적인 분위기의 '호가든 포멜로'를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호가든 포멜로는 여름날 일상 속 휴식에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해 '호가든 오리지널'과 차별화한 매력으로 입맛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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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맥주에 열대 과일 포멜로 풍미 더해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오리지널 벨기에 밀맥주 브랜드 '호가든'이 여름을 맞이해 상큼한 맛과 이국적인 분위기의 ‘호가든 포멜로’를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자몽 계열 열대 과일 '포멜로'(Pomelo) 특유의 상큼하면서 달콤 쌉쌀한 풍미를 밀맥주에 더했다. 포멜로는 동남아 지역 인기 휴양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호가든 포멜로는 여름날 일상 속 휴식에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해 '호가든 오리지널'과 차별화한 매력으로 입맛 공략에 나선다.
호가든 포멜로는 4.9%인 호가든 오리지널보다 더 낮은 3도의 저도주다. 무더운 여름날 가볍게 즐기기에 제격이다.
색상은 연한 핑크다. 호가든 오리지널의 리퀴드 컬러와 달리 포멜로 과육 색상을 그대로 담았다. 제품 패키지에도 경쾌한 핑크를 활용했다.

호가든 브랜드 매니저는 “코로나 사태 장기화와 무더위에 지친 고객에게 색다른 휴식을 선사하고자 여름 한정판으로 호가든 포멜로를 출시한다”며 “올여름 호가든 포멜로와 함께 일상 속에서 해외에 온 듯한 여유와 휴식을 즐기길 바란다”고 권했다.
호가든은 ‘일상 속 휴식’ 콘셉트를 바탕으로 벨기에 전통 양조 방식에 허브 향과 과일 맛 등을 담은 맥주를 꾸준히 다양하게 선보이며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여름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를 한정 출시해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 4월에는 허브 향이 특징인 ‘호가든 보타닉’을 내놓고, 웰빙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2030세대 여성에게 사랑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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