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엠게임, 중국 월 매출 최대 경신에 강세

이지운 기자 2021. 7. 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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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의 주가가 강세다.

 PC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을 서비스하는 엠게임은 지난달 열혈강호의 중국 매출이 2005년 서비스 이래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엠게임은 열혈강호의 원작 만화가 중국을 배경으로 그려진 만큼 중국 서비스도 함께 진행했다.

지난해 열혈강호 온라인의 총 매출은 150억원으로 엠게임 전체 매출의 35% 수준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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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의 주가가 강세다. 

5일 오전 9시16분 엠게임은 전 거래일 대비 490원(5.10%) 오른 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PC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을 서비스하는 엠게임은 지난달 열혈강호의 중국 매출이 2005년 서비스 이래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열혈강호 온라인은 무협 만화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만든 MMORPG 게임이다. 엠게임은 열혈강호의 원작 만화가 중국을 배경으로 그려진 만큼 중국 서비스도 함께 진행했다. 현재까지도 열혈강호는 중국 이용자들에겐 지금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열혈강호 온라인의 총 매출은 150억원으로 엠게임 전체 매출의 35% 수준을 차지하고 있다. 이중 절반 이상이 중국 로열티에서 나온다.

최근 펄어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의 중국 판호 발급 소식이 알려지면서 국내 게임업체들의 중국 진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일찌감치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엠게임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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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lee101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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