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김은희 전남친 다 날라리, 내가 첫 지식인 남친" (알쓸범잡)[결정적장면]

유경상 2021. 7. 5. 06: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항준 영화감독이 아내 김은희 작가의 전남자친구들을 언급했다.

장항준이 타로카드를 뽑자 타로 전문가는 "김은희 작가님 이상형은 일을 방해하지 않는 남자다"고 말했다.

이에 장항준은 "은희가 이전에 만나던 남자들은 날라리에 아무 생각 없는 사람이었는데 제가 처음으로 국가와 민족, 사회..."라며 자신이 아내 김은희의 첫 지식인 남자친구라 자부해 거듭 웃음을 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항준 영화감독이 아내 김은희 작가의 전남자친구들을 언급했다.

7월 4일 방송된 tvN ‘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 알쓸범잡’에서는 총정리 편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항준이 아내 김은희와 연애운 타로점을 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장항준이 타로카드를 뽑자 타로 전문가는 “김은희 작가님 이상형은 일을 방해하지 않는 남자다”고 말했다. 장항준은 “그렇죠”라고 동의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타로 전문가는 “(김은희 작가는) 똑똑하고 세련된 남자를 좋아한다. 사람들이 생각할 때 감독님이 애교 부리는 걸로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고 지식인의 대화를 좋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장항준은 “은희가 이전에 만나던 남자들은 날라리에 아무 생각 없는 사람이었는데 제가 처음으로 국가와 민족, 사회...”라며 자신이 아내 김은희의 첫 지식인 남자친구라 자부해 거듭 웃음을 줬다.

타로 전문가는 그런 장항준에게 “처음 지식인 같던 모습이 점점 놀고 있는 사람처럼 되면 매력도가 떨어질 수 있어서 그건 조심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사진=tvN ‘알쓸범잡’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