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상민, 김준호 운전 연수에 폭발 "오른쪽에 바퀴 없니?"

김한나 온라인기자 klavierk@kyunghyang.com 2021. 7. 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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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SBS 방송 캡처


‘미운 우리 새끼’ 이상민이 김준호의 운전에 폭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에게 운전 연수를 받는 김준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롱 면허 김준호는 운전 경력 32년 차 이상민에게 운전 연수를 받았다. 운전석에 앉아 긴장한 김준호는 와이퍼 점검부터 깜빡이까지 확인했다.

출발 전 먼저 해야 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김준호는 “심호흡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처음으로 액셀러레이터를 밟은 그는 시속 10km로 움직여 이상민을 답답하게 했다.

이상민은 김준호를 격려하며 아직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T자 코스에서 빠져나가던 김준호는 도로를 밟아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SBS 방송 캡처


다시 시도하던 김준호는 또다시 뒷바퀴가 걸렸다. 그 모습에 문채원은 “모든 감을 다 잃었나 봐요”라고 안타까워했다.

김준호가 계속 헤매는 모습을 보이자 이상민은 “학교 다닐 때 몇 등 했니?”라며 속 터져 했다.

수많은 시도 끝 김준호는 30분 만에 T자 코스를 빠져나왔다.

주차를 시도하다 걸리자 이상민은 “왜 항상 주차할 때 왼쪽만 보냐고! 오른쪽엔 바퀴가 없니?”라며 폭발했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만나볼 수 있다.

김한나 온라인기자 klavier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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