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돔 마운드에 모델 문수인/신새롬 잇따라 등판
배우근 2021. 7. 4. 16:17

[스포츠서울|배우근기자] 키움히어로즈는 6일(화)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 경기에 모델 문수인(30)을 시구자로 선정했다.
문수인씨는 2014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TVN ‘버저비터’, XTM ‘리바운드’, SBS ‘진짜 농구, 핸섬 타이거즈’ 등 여러 스포츠 예능에 출연했다.
최근 채널A ‘산지직송 프로젝트, 무작정 커머스’에서 MC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문수인은 “키움히어로즈 경기에 시구를 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 야구의 매력에 푹 빠져있었고 이지영과도 친분이 있어 키움히어로즈 팬이 됐다. 이번 시즌 키움히어로즈 우승을 위해 열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7일(수)경기엔 모델 겸 배우 신새롬(29)이 시구자로 등판한다.
신새롬은 ‘머슬마니아’, ‘슈퍼퀸 광고모델 콘테스트’ 등 여러 피트니스 대회에서 수상했으며, 특히 ‘2019 제트스키월드컵 인터내셔널 비키니 콘테스트’에서는 한국인 최초로 우승했다.
또한 2020년부터 ‘미스맥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화 ‘식스볼’, ‘연애 완전 정복’에 배우로 출연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신새롬은 “키움히어로즈 경기에서 시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행복하다. 선수들 모두 부상 없이 멋진 경기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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