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해운대해수욕장 수영 금지

조정호 2021. 7. 4. 15:20
음성재생 설정 이동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별도의 데이터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지역 해수욕장 전면 개장 첫 주말인 4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높은 파도로 수영 금지가 내려졌다. 부산은 1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적용됐으나 해운대해수욕장과 송정해수욕장에서는 4인까지만 모임이 가능하다. 2021.7.4

ccho@yna.co.kr

☞ 어머니 시신 강물에 빠뜨린 60대 아들…그는 왜?
☞ 코미디언 신보라, 올가을 엄마 된다…"임신 7개월째"
☞ "공공장소 속옷 노출이 웬말"…컴백하자마자 퇴출 위기
☞ "고백했는데…" 20대 중국인, 대학 女기숙사 침입해서
☞ 차지연도 확진, 일정 '올스톱'…뮤지컬 줄줄이 차질
☞ 아무도 비번 몰라…주인 세상 떠난 비트코인 1조원 끝내…
☞ 여군에 전투화 대신 하이힐…성차별·여혐 논란에 발칵
☞ 복싱영웅 파키아오, 두테르테와 전면전…대권 노리나
☞ 배우 김수미·작가 조정래…與 '쩐의 전쟁' 후원회장 대결
☞ "성관계 대신 스킨십?" 면접 후 성희롱에 취준생 '눈물'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