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해수욕장 수영 금지
2021. 7. 4. 15:20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지역 해수욕장 전면 개장 첫 주말인 4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높은 파도로 수영 금지가 내려졌다. 부산은 1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적용됐으나 해운대해수욕장과 송정해수욕장에서는 4인까지만 모임이 가능하다. 2021.7.4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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