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현영 아들 태혁에 머리채 잡힌 사연 "힘 왜 이렇게 세냐" 당황(하이킥)

박정민 2021. 7. 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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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가 현영 아들 태혁이 힘에 깜짝 놀랐다.

하하는 집중력이 부족한 태혁이를 위해 소 탈을 쓰고 등장했다.

알고 보니 프로필 사진을 촬영하기 전 사진작가는 태혁이 작은 증조할아버지 사진을 보여주며 비슷한 콘셉트로 사진을 찍고 싶다고 말한 것.

현영은 "이건 상의를 벗고 찍어야 한다"며 적극적으로 도왔고, 태혁이는 열정적으로 소뿔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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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하하가 현영 아들 태혁이 힘에 깜짝 놀랐다.

7월 4일 방송된 MBN '병아리 하이킥'에서는 태동 태권도 아이들의 프로필 촬영기가 그려졌다.

나태주는 "아이들에게 추억이 될만한 사진을 남기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나태주는 아이들을 위한 소품까지 준비하는 등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하하는 집중력이 부족한 태혁이를 위해 소 탈을 쓰고 등장했다. 알고 보니 프로필 사진을 촬영하기 전 사진작가는 태혁이 작은 증조할아버지 사진을 보여주며 비슷한 콘셉트로 사진을 찍고 싶다고 말한 것. 소뿔을 잡고 있던 할아버지의 에너지 넘치는 사진을 재현하기 위해 하하가 투입됐다.

현영은 "이건 상의를 벗고 찍어야 한다"며 적극적으로 도왔고, 태혁이는 열정적으로 소뿔을 뽑았다. 결국 머리 탈이 벗겨진 하하는 "얘 왜 이렇게 힘이 세냐"라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N '병아리 하이킥'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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