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민우혁 , 마이클 잭슨 편 최종 우승[종합]

신영은 2021. 7. 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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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민우혁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12주기를 맞아 그의 명곡을 재해석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마이클 잭슨의 명곡을 재해석할 출연자로는 소울 디바 임정희, 불후의 욕망밴드 몽니, 뮤지컬 배우 민우혁, 싱어송라이터 이무진, 아이돌 원어스(ONEUS), 마성의 매력남 신승태가 출연했다.

스폐셜 명곡판정단의 투표 결과 민우혁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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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민우혁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12주기를 맞아 그의 명곡을 재해석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故 마이클 잭슨은 5살 때부터 천부적인 음악 재능을 발휘해 형제들과 그룹 잭슨파이브를 결성, 이후 1971년 솔로로 데뷔해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팝의 새로운 시대를 연 장본인이다. 그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지 12년이 지난 지금도 전 세계 수많은 팬들 가슴속에 남아 추억되고 있는 영원한 팝의 황제다.

마이클 잭슨의 명곡을 재해석할 출연자로는 소울 디바 임정희, 불후의 욕망밴드 몽니, 뮤지컬 배우 민우혁, 싱어송라이터 이무진, 아이돌 원어스(ONEUS), 마성의 매력남 신승태가 출연했다. 트로트 왕자 신유가 김태우의 후임으로 토크대기실 MC로 합류했다.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가수는 아이돌 그룹 원어스. 원어스는 '스릴러(Thriller)'를 선곡, 역대급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어 트로트 야생마 신승태가 무대에 올랐다. 신승태는 ’빌리 진(Billie Jean)'을 선곡, 섹시미를 발산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원어스가 1승을 차지했다.

임정희가 세 번째 무대에 올랐다. 소울 디바 임정희는 잭슨파이브의 ‘아윌 비 데어(I'll Be There)'를 선곡해 감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원어스가 2승을 거머쥐었다.

네 번째 무대에는 밴드 몽니가 올랐다. 몽니는 ’블랙 오어 화이트(Black or White)'를 선곡, 매력적인 밴드 사운드와 강렬한 록 보컬을 뽐냈다. 몽니가 1승을 차지했다.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다섯 번째 무대에 올랐다. 민우혁은 마이클 리, 박혜나, 윤형렬, 윤공주로 이뤄진 뮤지컬 어벤져스들과 ‘힐 더 월드(Heal the World)'로 무대를 선보였다. 민우혁이 1승을 차지했다.

마지막 무대는 이무진이 꾸몄다. 이무진은 ‘맨 인 더 미러(Man In The Mirror)'를 선곡해 독보적인 보이스로 감동을 선사했다.

스폐셜 명곡판정단의 투표 결과 민우혁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밤 6시 5분 방송된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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