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왕관 쓴 알파카에 폭소 "아랍왕자+석유부자 같아"(동물티비)

김노을 2021. 7. 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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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성광이 알파카 매력에 푹 빠졌다.

이날 주인공 알파카는 보호자들과 함께 온라인상 유행 중인 텔레토비 챌린지에 나섰다.

패널로 출연한 박성광 역시 "정말 아랍왕자 같다. 혹시 석유부자 아니냐. 알파카가 꼭 강아지 같다"고 알파카에 반했다.

알파카 보호자는 알카파를 키우게 된 것에 대해 "호주 유학 시절 근처 농장에서 알파카를 처음 봤다. 알파카 무리 중 소외된 아이를 입양했다. 처음 왔을 때 정말 못생겼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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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개그맨 박성광이 알파카 매력에 푹 빠졌다.

7월 3일 방송된 KBS 2TV '류수영의 동물티비'에는 지난주에 이어 반려동물 크리에이터 관찰일지 새 코너 '우리집 상전'이 공개됐다.

이날 주인공 알파카는 보호자들과 함께 온라인상 유행 중인 텔레토비 챌린지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보호자들은 알파카에게 왕관, 선글라스 등 다양한 장신구를 착용시켰다.

이를 본 MC 류수영은 "아랍왕자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패널로 출연한 박성광 역시 "정말 아랍왕자 같다. 혹시 석유부자 아니냐. 알파카가 꼭 강아지 같다"고 알파카에 반했다.

알파카 보호자는 알카파를 키우게 된 것에 대해 "호주 유학 시절 근처 농장에서 알파카를 처음 봤다. 알파카 무리 중 소외된 아이를 입양했다. 처음 왔을 때 정말 못생겼었다"고 밝혔다.

(사진=KBS 2TV '류수영의 동물티비'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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