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대세' 브레이브걸스, 펩시 새 모델 발탁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2021. 7. 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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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펩시 모델로 발탁됐다.

1일 오후 8시 브레이브걸스가 모델로 나선 펩시의 새 광고가 공개됐다. ‘역주행’ 신화를 이루며 ‘대세’ 행보를 걷고 있는 브레이브걸스인 만큼, 이번 광고 역시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브레이브걸스는 올해 초 2017년 발매곡 ‘롤린’이 역주행에 성공하며 화제의 그룹으로 떠올랐다. 긴 무명 시간 끝 인기 그룹으로 떠오른 감동 신화에 방송과 광고계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각종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놀라운 토요일, SBS ‘런닝맨’,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 인기 예능에 연이어 출연하며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이들의 인기는 광고계 역시 접수했다. 지난달 한 방송에 출연한 브레이브걸스는 “광고를 25개 정도 찍었다”고 직접 밝힌 만큼, 식음료부터 제화, 의류, 화장품, 치킨, 건강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촬영한 광고마다 ‘완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만큼 새롭게 공개된 펩시의 새 광고를 향한 반응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지난달 17일 미니 5집 ‘서머퀸(Summer Queen)’으로 컴백해 인기열풍 속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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