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끝' 세븐틴 에스쿱스, 이번에는 어깨 부상..활동 불참

김지하 기자 2021. 7. 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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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의 멤버 에스쿱스가 어깨 부상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1일 소속사 플레디스에 따르면 에스쿱스는 전날 일정에 참여하던 중 어깨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는 "의료진 검사 결과, 다행히 일상생활에는 지장 없으나 당분간 어깨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라며 "에스쿱스의 회복 경과를 지켜보고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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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에스쿱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세븐틴의 멤버 에스쿱스가 어깨 부상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1일 소속사 플레디스에 따르면 에스쿱스는 전날 일정에 참여하던 중 어깨 부상을 입었다. 또 오른쪽 이마와 귀, 턱부위에도 찰과상과 열상을 입어 치료했다. 이에 8집 '유어 초이스'의 이번 주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는 "의료진 검사 결과, 다행히 일상생활에는 지장 없으나 당분간 어깨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라며 "에스쿱스의 회복 경과를 지켜보고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세븐틴은 지난달 18일 미니 8집을 발매하고, 신곡 '레디 투 러브(Ready to love)'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었다. 하지만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지난달 19일부터 29일까지 자가격리 기간을 가졌다.

자가격리를 마친 직후부터 미니 8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었지만, 에스쿱스는 일주일 더 휴식을 취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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