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11세대 시빅의 해치백 사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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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컴팩트 세단, 시빅의 11세대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혼다는 11세대 시빅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존재, 11세대 시빅 해치백 사양을 공개했다.
11세대 시빅의 해치백 사양은 앞서 공개된 세단 사양과 같이 깔끔하게 다듬어진 외형을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10세대부터 제시된 '세단형 해치백' 스타일을 그대로 이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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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컴팩트 세단, 시빅의 11세대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혼다는 11세대 시빅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존재, 11세대 시빅 해치백 사양을 공개했다.
11세대 시빅의 해치백 사양은 앞서 공개된 세단 사양과 같이 깔끔하게 다듬어진 외형을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10세대부터 제시된 ‘세단형 해치백’ 스타일을 그대로 이어 받았다.
기본적인 전면 디자인과 측면의 모습은 세단 사양과 동일한 것이 시빅 해치백이지만 루프 라인을 따라 매끄럽게 다듬어진 리어 윈도우가 더욱 세련된 감성을 느끼게 한다.

여기에 세단 모델과 다른 형태로 구성된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더해 더욱 경쾌하면서도 민첩한 이미지를 누릴 수 있도록 했으며, 듀얼 머플러 팁 역시 시선을 끌기 충분하다.
실내 공간은 세단과 동일하다. 메쉬 타입의 메탈 패턴을 더해 깔끔한 대시보드를 제시하고, 깔끔하게 다듬어진 센터페시아 등이 균형감 높은 ‘세단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제시한다.
이와 함께 7인치부터 최대 12인치까지 구성된 디스플레이 패널를 적용해 내비게이션을 비롯해 다양한 기능을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했으며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 등이 더해진다.

덧분여 상위 트림에는 보스 사에서 공급하는 12개의 스피커를 기반으로 한 고급 오디오 시스템이 더해져 더욱 풍부한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파워트레인 역시 158마력과 19.0kg.m의 토크를 제시하는 2.0L 가솔린 엔진과 180마력과 24.4kg.m의 토크를 제시하는 1.5L 가솔린 터보 엔진을 그대로 사용했고 CVT를 채용했다.
이외에도 새롭게 구성된 서프센션 시스템을 더해 기존 10세대 대비 약 20%의 충격 완화를 이뤄냈을 뿐 아니라 더욱 우수한 승차감을 제시하며, 한층 개선된 안전 사양 등이 더해져 높은 만족감을 제공한다.
혼다는 시빅 해치백의 상세 사양 및 판매 가격을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모클 김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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