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판사' 지성, ♥이보영과 배턴터치 "항상 서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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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판사' 지성이 아내인 이보영과 배턴터치하는 소감을 밝혔다.
1일 tvN 새 토일드라마 '악마판사'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지성은 "둘 중 한 명은 아이를 봐야 하는데 공교롭게도 촬영이 겹치게 됐다"며 "저희에게는 이 기간이 새로운 경험이자 헤쳐나가야 하는 시간이었다"며 "아이들과 함께하지 못해 속상한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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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악마판사' 지성이 아내인 이보영과 배턴터치하는 소감을 밝혔다.
1일 tvN 새 토일드라마 '악마판사'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최정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지성 김민정 진영 박규영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지성은 "둘 중 한 명은 아이를 봐야 하는데 공교롭게도 촬영이 겹치게 됐다"며 "저희에게는 이 기간이 새로운 경험이자 헤쳐나가야 하는 시간이었다"며 "아이들과 함께하지 못해 속상한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며칠 전에 함께 케이크에 초를 불었다. 둘 다 '수고했다. 잘했다'는 의미였다. 이보영 씨도 '마인' 촬영을 마쳤고, 저도 곧 '악마판사' 촬영을 마치게 된다"고 말했다.
지성은 " 한 작품 한 작품이 저희의 역사인 것 같고 많은 활동할 수 있을 때 더 하고 싶고, 열심히 하고 싶을 뿐"이라며 "항상 서로 응원하고 있다"고 애정을 표현했다.
'악마판사'는 가상의 디스토피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전 국민이 참여하는 라이브 법정 쇼를 통해 정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드라마. 3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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