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평 39억8000만원 기록한 아크로리버파크

신웅수 기자 2021. 6. 3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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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인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가 최근 신고가를 다시 썼다.

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84㎡(공급면적 34평형)가 39억8000만원에 팔렸다.

최근 강남 재건축 기대감과 지방 비규제 지역의 급등세 속에 구축 단지들의 매매가가 치솟자, 주요 신축 단지는 물론 지역 전반으로 상승세가 전이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사진은 30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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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인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가 최근 신고가를 다시 썼다.

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84㎡(공급면적 34평형)가 39억8000만원에 팔렸다.

이는 지난 4월 기록한 종전 최고가 38억5000만원에 비해 두 달 만에 1억3000만원이 오른 것으로 평당 금액으로 환산하면 1억1706만원이다.

최근 강남 재건축 기대감과 지방 비규제 지역의 급등세 속에 구축 단지들의 매매가가 치솟자, 주요 신축 단지는 물론 지역 전반으로 상승세가 전이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사진은 30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의 모습. 2021.6.30/뉴스1

phonalis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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