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수강생 160만' 이다지 "내 강의, 콘서트 티케팅처럼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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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강사' 이다지가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이다지는 새벽 4시30분에 기상해 자신의 인터넷 강의의 Q&A 게시판을 확인했다.
이다지는 "현장 강의에서는 바로 질문하지만 인터넷 강의 수강생은 궁금증을 해소하는 유일한 방법이 Q&A"라며 "질문이 하루에 수백 건 이상 올라오기도 한다. Q&A 게시판을 관리하는 조교팀이 따로 있다. 많이 밀려 있으면 제가 단다"고 설명했다.
운동 후 이다지는 자신의 강의를 들으며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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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강사' 이다지가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서는 이다지 강사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다지는 새벽 4시30분에 기상해 자신의 인터넷 강의의 Q&A 게시판을 확인했다.
그는 "제가 새벽 일과에서 가장 중요하게 하는 부분이 바로 Q&A 게시판 관리다. 인터넷 강의를 할 때 Q&A게시판을 관리하는 건 엄청 중요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다지는 "현장 강의에서는 바로 질문하지만 인터넷 강의 수강생은 궁금증을 해소하는 유일한 방법이 Q&A"라며 "질문이 하루에 수백 건 이상 올라오기도 한다. Q&A 게시판을 관리하는 조교팀이 따로 있다. 많이 밀려 있으면 제가 단다"고 설명했다.
운동 후 이다지는 자신의 강의를 들으며 출근했다.
이다지는 "왜 네 강의를 듣느냐고 이상해 하는 분들이 많다. 강의에서 어떤 부분이 보완되어야 하는지 직접 들어봐야 알 수 있다. 이동 시간이 길면 아깝기도 하다"며 소신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다지는 코로나19 사태로 현장 강의에서 스튜디오 강의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박선영이 "들어보니 대치동 학원 등록 하려고 줄 서서 밤샌다고도 하더라"고 말하자 이다지는 "제가 출강하는 학원은 가수들 콘서트 티켓팅처럼 등록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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