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중앙연구원 새 이사장에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
이수지 2021. 6. 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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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명지대학교 석좌교수가 한국학중앙연구원은 이사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3년이다.
29일 한국학중앙연구원은 "신임 이사장은 그동안 학계에서 쌓은 풍부한 지식은 물론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를 비롯한 주요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학의 발전과 대중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유홍준 신임 이사장은 2004~2008년 문화재청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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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유홍준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 (사진=한국학중앙연구원 제공) 2021.06.29.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6/29/newsis/20210629150955552shgh.jpg)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유홍준 명지대학교 석좌교수가 한국학중앙연구원은 이사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3년이다.
29일 한국학중앙연구원은 “신임 이사장은 그동안 학계에서 쌓은 풍부한 지식은 물론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를 비롯한 주요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학의 발전과 대중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유홍준 신임 이사장은 2004~2008년 문화재청장을 역임했다. 스테디셀러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저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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