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화학, 270억 규모 시설투자 결정
2021. 6. 29. 14:23
[헤럴드경제=증권부] 삼영화학공업은 친환경 전기차용 초박막 캐파시터필름 생산라인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270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59.02%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투자기간은 2022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친환경 전기, 수소차의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량 증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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