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에스파 세계관, 헐리우드에서 영화화 논의 중"[SM CONGRESS 2021]

공미나 기자 입력 2021. 6. 29. 11:08 수정 2021. 6. 2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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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가 자사 세계관을 할리우드에서 영화화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수만 프로듀서는 에스파의 세계관을 언급하며 "ae-수만도 하나 만들어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에스파의 세계관 영상을 보면 애니메이션도 나오고 모션 그래픽도 나온다. 처음으로 전세계에서 시작하는 문화를 에스파가 하는거다. CAWMAN이라는 장르로 에피소드를 만들고 할리우드에서 영화화하자고 이야기도 오가고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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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SM CONGRESS 2021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가 자사 세계관을 할리우드에서 영화화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29일 오전 'SM CONGRESS 2021'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SM의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이수만쇼'라는 토크쇼 콘셉트로 이수만 프로듀서가 소속 가수들과 활동 계획을 이야기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첫 번째로 등장한 에스파를 두고 "최단 기간 1억뷰 뮤직비디오를 달성한 팀"이라며 자랑스럽게 소개했다. 이어 이수만 프로듀서는 에스파의 세계관을 언급하며 "ae-수만도 하나 만들어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에스파를 시작으로 펼쳐질 SMCU(SM Culture Universe)도 언급했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SMCU를 어떻게 보여주느냐 했을 때, 새로운 형식으로 보여주는 장르가 CAWMAN다"라고 소개했다.

SM이 창조한 새로운 장르인 'CAWMAN'은 'Cartoon'(카툰)의 C, 'Animation'(애니메이션)의 A, 'Web-toon'(웹툰)의 W, 'Motion graphic'(모션 그래픽)의 M, 'Avatar'(아바타)의 A, 'Novel'(노블)의 N을 조합한 것으로, SMCU를 표현할 새로운 혼합 영상 장르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에스파의 세계관 영상을 보면 애니메이션도 나오고 모션 그래픽도 나온다. 처음으로 전세계에서 시작하는 문화를 에스파가 하는거다. CAWMAN이라는 장르로 에피소드를 만들고 할리우드에서 영화화하자고 이야기도 오가고 있다"고 귀띔했다.

이에 키라나는 "아직 에피소드가 1편만 나왔다. 앞으로 에스파와 ae-에스파가 함께 광야로 가 모험을 하기도 하고 블랙맘바랑 대적하게 되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거다. 올해 시즌1 나머지 이야기를 보여드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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