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에 등장한 '카트라이더', 전 세대 즐기는 어트랙션 '급부상' [Oh!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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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에 등장한 넥슨의 대표 IP(지식재산권) '카트라이더'가 전 세대가 즐기는 어트랙션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6월 18일 오픈한 넥슨-롯데월드의 콜라보 어트랙션 '월드 카트레이싱'은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카트라이더' IP의 매력을 현장에서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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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재형 기자] 롯데월드에 등장한 넥슨의 대표 IP(지식재산권) ‘카트라이더’가 전 세대가 즐기는 어트랙션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6월 18일 오픈한 넥슨-롯데월드의 콜라보 어트랙션 ‘월드 카트레이싱’은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카트라이더’ IP의 매력을 현장에서도 입증했다.
지난 18일 넥슨은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제휴를 맺고 콜라보 어트랙션 ‘월드 카트레이싱’을 오픈했다. ‘월드 카트레이싱’은 테마파크 내에서 캐주얼 레이싱 ‘카트라이더’를 플레이할 수 있도록 구현한 어트랙션이다. 8인이 승부를 가리는 ‘서킷 레이싱존’, 보호자와 어린이(총 4인)가 함께 즐기는 ‘패밀리 레이싱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넥슨-롯데월드의 콜라보는 예고 소식만으로도 이목을 끌었다. 올해로 서비스 17주년을 맞은 ‘카트라이더’는 귀엽고 친근감을 주는 캐릭터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새로운 트랙, 카트 바디를 꾸준히 선보이며 ‘국민 레이싱게임’으로 자리매김했다.

콜라보 어트랙션 ‘월드 카트레이싱’은 누구나 재미있게 플레이가 가능한 ‘카트라이더’의 게임성이 잘 녹아있어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서킷 레이싱존’은 경기에 함께 참여한 8인이 아이템전으로 승부를 가리는데, 원형 경기장 내 음악-조명 연출 및 운전석 모양의 시뮬레이터에 마련된 레이싱 휠과 페달로 실감나는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했다.
‘패밀리 레이싱존’은 어린이가 직접 또는 보호자가 대신 조이패드로 카트를 운전하는 동안 모션체어로 카트에 탑승한 듯한 느낌을 전달해 가족 단위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이에 100% 예약제로 이용 가능한 ‘월드 카트레이싱’은 오픈 첫날 예약 조기 마감은 물론, 첫 주말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어트랙션으로서의 ‘카트라이더’ 매력을 입증했다.

넥슨은 롯데월드와 함께 제휴 프로젝트를 인게임에서도 이어간다. 넥슨은 오는 7월 중 유튜브 채널에서 ‘월드 카트레이싱’의 리뷰 영상을 올릴 예정이다. ‘카트라이더’ 게임 내에 롯데월드와 콜라보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넥슨 김경아 캐주얼마케팅실장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는 테마파크 롯데월드와 ‘카트라이더’의 이미지가 잘 부합해 진행하게 된 프로젝트다”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시원한 레이싱을 체험하고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마케팅 관계자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팬층을 보유한 ‘카트라이더’ IP로 신규 어트랙션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실제로 많은 이용객들이 ‘다오’ ‘배찌’ 캐릭터를 반가워하고 ‘월드 카트레이싱’을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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