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노 감독, 피오렌티나행 임박..€1m 위약금 스스로 지불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빈첸초 이탈리아노(43) 감독이 스페치아 칼초서 ACF 피오렌티나로 옮기기 직전이다.
이탈리아 언론 <디 마르지오> 는 27일 "이탈리아노 감독이 피오렌티나 감독으로 부임하기 직전이다. 이탈리아노 측과 피오렌티나 수뇌부 측의 회담도 완료된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디>
이탈리아노 감독은 자신의 사단 역시 피오렌티나로 데려오려 하는데, 코치진의 경우 방출 조항이 없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빈첸초 이탈리아노(43) 감독이 스페치아 칼초서 ACF 피오렌티나로 옮기기 직전이다.
이탈리아 언론 <디 마르지오>는 27일 "이탈리아노 감독이 피오렌티나 감독으로 부임하기 직전이다. 이탈리아노 측과 피오렌티나 수뇌부 측의 회담도 완료된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이탈리아노 감독은 직전 시즌 열악한 상황에서도 스페치아를 리그 15위로 견인하며 명장의 풍모를 보여준 바 있다. 그런 그에게 피오렌티나가 최근 접근했다.
이번 여름 피오렌티나는 가투소 감독을 새 감독으로 선임했지만, 그 직후 수뇌부와의 이견으로 상호 협의 하 결별했다. 이에 새 감독을 찾아야 했고 이탈리아노 감독을 낙점한 것이다.
이탈리아노 감독은 100만 유로(€1m, 한화 약 13억 원)의 위약금이 있었다. 이 부분으로 인해 협상이 난항이었지만 이탈리아노 감독이 이를 스스로 지불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탈리아노 감독은 자신의 사단 역시 피오렌티나로 데려오려 하는데, 코치진의 경우 방출 조항이 없다. 이 때문에 피오렌티나는 이탈리아노 사단을 데려오는 대가로, 선수 한 명을 넘겨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페이스북]
▶[K팝 아이돌 연예 뉴스 보기]
▶[유럽 축구 4대 리그 뉴스 보기]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