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FLO), '뮤직투고' 캠페인 신규 론칭.. 첫 파트너 '무신사 테라스' 콜라보
[스포츠경향]
음악플랫폼 플로(FLO)가 자기만의 색깔과 취향을 가진 오프라인 공간들과 협업해 새로운 음악 경험을 제시하는 ‘뮤직투고(Music-to-Go)‘ 캠페인을 진행한다.
뮤직투고는 다양한 브랜드가 고유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직접 선곡한 브랜디드 플레이리스트를 플로 앱에서 소개하고,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브랜드의 유니크한 감성과 공간을 체험해볼 수 있는 시리즈로 선보인다. 오프라인 방문이 자유롭지 못한 비대면 시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감성 있는 공간과 연계해 언제 어디서든 음악과 함께 해당 공간의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첫 협업으로는 패션 문화 편집 공간 ‘무신사 테라스’와의 콜라보 콘텐츠를 선보인다. 무신사 테라스는 복잡한 도시 속에서 쇼핑, 문화, 미식 등 다채로운 경험이 가능해 Gen Z의 감성 충전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뮤직투고를 위해 ‘무신사 테라스’가 선곡한 플레이리스트를 플로 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공간 이미지와 함께 선곡 기준, 브랜드의 음악 이야기가 담긴 콘텐츠는 플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오는 28일에는 플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스튜디오 플로’에서 음악과 함께 ‘무신사 테라스’를 직접 체험하는 듯한 생생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예술가들과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음악이 흐르는 문화공간 ‘제비다방’, 서촌의 서점이자 컨시어지 공간 ‘한권의 서점’의 감성을 담은 브랜디드 플레이리스트도 24일부터 플로 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플로 공식 SNS 및 유튜브 콘텐츠는 7월 중 순차 공개된다.
이새롬 플로 브랜드&마케팅 팀장은 “비대면 환경이 지속되면서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음악을 통해 공간의 취향과 감성을 느껴보실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개성 있는 로컬 브랜드와 함께하며 플로 이용자들이 새롭고 입체적인 음악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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