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소니 아들' 이의현 목사 "父 박치기는 가공할 위력, 맨손으로 중국 장악"(꼬꼬무2)[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라소니 이성순의 아들 이의현 목사가 맨손으로 중국을 장악한 부친을 떠올렸다.
6월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이야기 시즌2'에는 1953년 발생한 시라소니 린치사건에 대해 파헤친 가운데 이의현 목사가 출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노을 기자]
시라소니 이성순의 아들 이의현 목사가 맨손으로 중국을 장악한 부친을 떠올렸다.
6월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이야기 시즌2'에는 1953년 발생한 시라소니 린치사건에 대해 파헤친 가운데 이의현 목사가 출연했다.
이날 이의현 목사는 "저는 맨손으로 가서 중국 대륙 전체를 장악한 동양 최고의 주먹 시라소니의 아들이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1대 다수의 싸움은 아버지 어릴 적부터의 싸움이다. 용수철처럼 튀면사 상대방을 박고 치는데 열댓 명을 다 이기는 거다. 우리 아버지는 발, 손, 팔꿈치, 무릎 등 온몸이 무기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치기 같은 경우에는 정말 가공할 힘인데 최후의 수단으로 한 번씩 쓰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동현은 "시라소니 이성순은 정말 대단한 분이다. 최고의 박치기 왕 아닌가"라고 깜짝 놀랐다.
이의현 목사는 서울 동대문의 한 사무실에서 발생한 시라소니 린치사건에 대해 "우선 시라소니의 힘을 빼기 위해서 사무실 패거리와 관계 없는 것처럼 싸움을 벌인 사람들이 10명 정도가 됐다. 아예 심어놓은 사람이었던 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무실에서부터 아버지가 진짜라고 느낄 수 있는 싸움이 시작된 것"이라고 심상치 않았던 그날의 사건을 회상했다.
(사진=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이야기 시즌2'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혜정, 산중턱 그림같은 외딴집 공개 “사람보다 멧돼지 더 많이 만나”(체크타임)
- 데뷔 각선미 1등급 C양, 최고의 성형수술은 다이어트란 사실 모를 리 없을텐데…[여의도 휴지통]
- 10대에 땅주인 된 전두환 손주들, 전 씨 일가 대물림 정황(뉴스데스크)
- ‘지누 ♥’ 임사라, 헉 소리 나는 대저택 시댁서 태교 중 “오빠가 찍은 나”
- ‘이용규♥’ 유하나, 자신감 폭발 수영복 전신샷 “용기 있게 올려본다” [SNS★컷]
- 진정 인성 좋은 톱스타는 이 세상에 없는 걸까요? 딱딱한 여배우 뒷말[여의도 휴지통]
- 술집 언니들도 찜쪄먹은 여배우,母의 업소 방목 조기교육 부작용?[여의도 휴지통]
- ‘김무열 ♥’ 윤승아, 양양 죽도해변 133평 4층 집 내부도 공개 ‘농구장→숙박 위한 룸까지’(
- 조현영, 화끈한 비키니 자태 공개…글래머 몸매+개미허리[SNS★컷]
- 진미령, 금으로 둘러싸인 황금빛 집 공개 “금이 몸에 좋다고”(체크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