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지 않고서야' 정재영 "외모로 승부..다이어트 했다"

이유진 기자 8823@kyunghyang.com 2021. 6. 2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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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정재영


‘미치지 않고서야’ 정재영이 캐릭터를 위한 다이어트를 언급했다.

23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는 격변하는 직장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는 n년 차 직장인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다.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고민할 법한 ‘퇴사’와 ‘이직’부터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해고’까지, ‘직딩’들의 아찔한 생존담이 차원이 다른 공감과 웃음을 선사한다.

정재영, 문소리, 이상엽, 김가은을 비롯해 연기 내공 만렙의 안내상, 박원상, 박성근부터 대세로 떠오른 김남희, 차청화, 조복래까지 어른들의 오피스 월드를 실감 나게 구현할 배우들의 활약에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23일 열린 ‘미치지 않고서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정재영은 체중 감량한 모습에 대해 “다이어트를 특별히 할 건 없다. 이번에 외모로 승부하기 위해 감량했다. 의외로 2,3kg 정도 살은 많이 빠지지 않았지만 보기에는 20kg 뺀 것 같은 효과로 얼굴에 뭔가를 했다”며 “비결은 영업 비밀”이라고 덧붙였다.

MBC ‘미치지 않고서야’는 매주 수목 오후 9시 방송된다.

이유진 기자 88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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