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씨 부녀와 독자들께 사과드립니다

2021. 6. 23. 11:5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선닷컴은 21일 오전 5시에 게재된 ‘“먼저 씻으세요” 성매매 유인해 지갑 턴 3인조’ 제하의 기사에서 여성 1명, 남성 3명이 등장하는 일러스트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이 일러스트가 “조국씨와 조민씨를 연상시킨다”는 이야기를 듣고 2시간30분 후 다른 일러스트로 교체했습니다. 확인 결과, 이 일러스트는 서민 교수의 조국씨 관련 기고문(본지 2월 27일자)에 썼던 일러스트였습니다. 담당기자는 일러스트 목록에서 여성 1명, 남성 3명이 등장하는 이미지만 보고 기고문 내용은 모른 채 이를 싣는 실수를 했고, 이에 대한 관리 감독도 소홀했습니다. 조국씨 부녀와 독자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