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645명..13일 만에 6백 명대로 급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22일) 645명 발생해 13일 만에 다시 6백 명대로 증가했습니다.
서울 228명, 경기 180명 등 수도권에서 434명이 발생했고, 비수도권에서도 대전 57명 등 171명이 확진됐습니다.
어제 하루 3만여 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아서 전체 인구의 29.4%인 약 1천510만 명이 1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은 전체 인구의 8.4%인 429만 명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22일) 645명 발생해 13일 만에 다시 6백 명대로 증가했습니다.
해외 유입 사례 40명을 제외한 605명이 국내 감염 환자입니다.
서울 228명, 경기 180명 등 수도권에서 434명이 발생했고, 비수도권에서도 대전 57명 등 171명이 확진됐습니다.
치료 도중 1명이 숨져서 누적 사망자는 2천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 하루 3만여 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아서 전체 인구의 29.4%인 약 1천510만 명이 1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은 전체 인구의 8.4%인 429만 명입니다.

김용태 기자tai@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사진 좀 보내줘”…여대 동기방에서 만난 '그놈' 정체
- “친구 아파트 놀이터에 가도 되나요?”…찢긴 5살 동심
- “어린이 괴질” 코로나 연관 추정 질환, 성인도 걸렸다
- “고두심이 곧 제주 풍광, 그 말에 거절 못 했죠”
- “강릉 앞바다는 골프공 무덤”…공에는 '공군 표식'
- 日, 수위 높인 독도 도발…항의하자 영어 · 불어로 공개
- “피자 작으니 환불해 줘”…'별점 테러' 해명도 못 해
- ①尹 ②부인 ③장모 의혹 X-파일 실체는? 누가 작성?
- 망망대해 배 고장에 SOS 쳤는데…해경 “알아서 돌아오라”
- “금 투자 알려준다” 초대된 그 방, 처음엔 돈 주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