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손오공, 도라에몽 블록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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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구기업 손오공(대표 김종완)이 인기 만화 도라에몽의 주인공 캐릭터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도라에몽 블록 시리즈'(사진)를 출시했다.
도라에몽 블록 시리즈 중 캐릭터 컬렉션 시리즈는 부품 125개인 클래식과 137개인 젠틀맨, 가을단풍(부품 137개), 크리스마스(부품 143)까지 총 4가지로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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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완구기업 손오공(대표 김종완)이 인기 만화 도라에몽의 주인공 캐릭터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도라에몽 블록 시리즈’(사진)를 출시했다. 다양한 캐릭터와 만화속 장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세트까지 총 7종이 시리즈로 나왔다.
도라에몽 블록 시리즈 중 캐릭터 컬렉션 시리즈는 부품 125개인 클래식과 137개인 젠틀맨, 가을단풍(부품 137개), 크리스마스(부품 143)까지 총 4가지로 준비됐다. 블록을 모두 맞추고 나면 높이 9.5㎝, 가로 6㎝, 세로 5.5㎝의 작은 크기의 캐릭터가 된다. 각 주제별 특징이 담긴 의상과 소품도 있어 소비자들에게 수집하는 재미도 준다.
블록 시리즈 중에는 주인공 진구와 도라에몽이 지내는 ‘진구의 방’과 시간여행을 위해 이용하는 ‘타임머신’도 있다. 진구의 방은 책상과 의자, 축구공, 책가방, 도라에몽이 가장 좋아하는 빵인 도라야끼 등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눈길을 끈다. 도라에몽과 진구의 작은 피규어가 있고, 책상 서랍을 열면 타임머신 통로가 나온다. 타임머신은 내부 부품이 정밀하게 묘사된게 특징이다. 도라에몽과 진구, 이슬이 피규어가 함께 구성됐다.
시리즈의 마지막은 총 796개 부품으로 완성시키는 ‘대형 도라에몽’이다. 이 제품은 토이저러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만 판매하는 단독 기획 상품으로, 높이 20.3㎝의 크기다. 대나무 헬리콥터와 스몰라이트 등 도라에몽의 비밀도구들도 블록으로 나왔다.
손오공 관계자는 “올해 탄생 51주년인 도라에몽은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은 캐릭터”라며 “도라에몽 블록을 통해 타임머신을 타고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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