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번째 생일' 이민호, 집안 꽉 채운 선물..클래스가 달라 [리포트:컷]

김은정 2021. 6. 2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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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가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22일 이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표정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꽃, 케이크, 풍선, 선물 등에 파묻힌 이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Happy Minho Day'라고 적힌 풍선이 인상적인 가운데 팬들의 사랑이 담긴 각양각색 선물이 집안을 가득 채우며 남다른 클래스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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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은정 기자] 배우 이민호가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22일 이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표정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꽃, 케이크, 풍선, 선물 등에 파묻힌 이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선물 때문에 가까이 갈 수 조차 없는 상황에도 그는 함박 웃음을 지으며 즐거움을 표출했다.

'Happy Minho Day'라고 적힌 풍선이 인상적인 가운데 팬들의 사랑이 담긴 각양각색 선물이 집안을 가득 채우며 남다른 클래스를 입증했다. 댓글 또한 글로벌 했다. 팬들은 다양한 언어로 "생일 축하" 메시지를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민호는 1987년 6월 22일생으로 올해 35살이다. 이민호는 미국 애플TV플러스 드라마 시리즈 '파친코(Pachinko)'에 출연한다. 재미교포 이민진 작가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둔 이 작품은 4대에 걸친 한국인 이민 가족의 대서사를 통해 역사가 관통한 개인의 이야기를 전한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이민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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