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훈, '샤크: 더 비기닝'서 반전 캐릭터 등장

양소영 2021. 6. 2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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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신예' 전승훈이 '샤크: 더 비기닝'에서 반전을 지닌 캐릭터로 출연했다.

티빙 오리지널 무비 '샤크: 더 비기닝'(감독 채여준)은 카카오페이지에서 150만 명 이상이 감상한 웹툰 '샤크'를 원작으로 한 리얼 생존 액션이다.

191cm의 키와 강렬한 비주얼로 다양한 학원물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는 전승훈은 '샤크: 더 비기닝'에서 소년 교도소 내 목공반장 이원준(배명진)의 패거리 중 한 명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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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훈. 사진|티앤아이컬쳐스

‘키다리 신예’ 전승훈이 ‘샤크: 더 비기닝’에서 반전을 지닌 캐릭터로 출연했다.

티빙 오리지널 무비 ‘샤크: 더 비기닝’(감독 채여준)은 카카오페이지에서 150만 명 이상이 감상한 웹툰 ‘샤크’를 원작으로 한 리얼 생존 액션이다. 뜻밖의 사고로 소년 교도소에 수감된 학폭 피해자 차우솔(김민석)이 종합격투기 챔피언 정도현(위하준)을 만나 자신의 한계를 하나씩 부숴나가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191cm의 키와 강렬한 비주얼로 다양한 학원물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는 전승훈은 ‘샤크: 더 비기닝’에서 소년 교도소 내 목공반장 이원준(배명진)의 패거리 중 한 명으로 등장한다. 주인공 차우솔에게 위압감을 줄 정도로 모든 면에서 거칠기만 한 외모를 갖고 있지만, 알고 보면 예의 바르고 착한 동네 형 같은 캐릭터로 반전의 재미를 선사한다.

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 전승훈은 tvN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로 데뷔했다. 영화 ‘조선주먹’, ‘영수야’, ‘운봉’, ‘아수라도’ 등에 이어 ‘샤크: 더 비기닝’으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보여준다.

‘샤크: 더 비기닝’은 티빙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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