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 라바리니, '차분한 복귀'[포토]
이동률 2021. 6. 2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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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라바리니 한국 여자배구대표팀 감독이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귀국하고 있다.
2020 도쿄올림픽을 대비해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 2021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 출전한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5주 동안 경기를 치르며 3승 12패를 기록해 참가한 16개국 중 15위로 일정을 마쳤다.
대회를 마치고 이날 귀국한 대표팀은 일주일간 자가격리를 한 뒤 경남 하동군으로 이동해 1주일 동안 코호트(동일집단격리)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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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이동률 기자] 스테파노 라바리니 한국 여자배구대표팀 감독이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귀국하고 있다.
2020 도쿄올림픽을 대비해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 2021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 출전한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5주 동안 경기를 치르며 3승 12패를 기록해 참가한 16개국 중 15위로 일정을 마쳤다.
대회를 마치고 이날 귀국한 대표팀은 일주일간 자가격리를 한 뒤 경남 하동군으로 이동해 1주일 동안 코호트(동일집단격리)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fedaikin@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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