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타운' 장윤정, 쉴 틈 없는 삼겹살 삼합 먹방 '찐웃음 폭발'

김재은 2021. 6. 2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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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22일 선공개된 JTBC 예능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 타운'에는 장윤정이 삼겹살 삼합을 즐기는 장면이 등장했다.

장윤정은 "관자에다가 삼겹을 올리고 송이를 올리면 삼합이다"라고 말한 뒤 먹방을 이어갔다.

장윤정의 먹방을 지켜보던 붐은 "와 이거다. 이거야"라고 말했고 이종혁은 "저기에 참기름 장을 찍어야 한다. 김치를 살짝 탁 올려서 먹어야 한다"라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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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22일 선공개된 JTBC 예능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 타운’에는 장윤정이 삼겹살 삼합을 즐기는 장면이 등장했다.

이날 장윤정은 삼겹살을 구우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어 관자도 굽기 시작한 장윤정은 “어우 관자 익는 냄새 봐요요용”라며 콧노래를 흥얼거렸다. 장윤정은 “관자에다가 삼겹을 올리고 송이를 올리면 삼합이다”라고 말한 뒤 먹방을 이어갔다.

장윤정의 먹방을 지켜보던 붐은 “와 이거다. 이거야”라고 말했고 이종혁은 “저기에 참기름 장을 찍어야 한다. 김치를 살짝 탁 올려서 먹어야 한다”라며 부러워했다.

장윤정은 “이건 찐 웃음이다. 겨드랑이도 열었다”라며 행복함을 만끽했다. 장윤정은 “어떻게 이렇게 맛있지?”라고 감탄한 뒤 맥주까지 가지고 오며 본격적인 먹방을 시작했다.

영상을 빤히 쳐다보는 백지영을 발견한 붐은 “지금 화가 많이 난 거 같다. 지금 내가 봤을 때는 집에 갈 때 뭐 사가지고 가야 하나 생각 중 인거다”라며 백지영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장윤정은 “진짜 징그럽게 맛있다.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징그럽게 맛있다”라며 만족스러움을 표현했다.

한편,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은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이 절실한 기혼 셀러브리티들이 ‘해방타운’에 입주해 그동안 잊고 지냈던, 결혼 전의 '나'로 돌아가는 모습을 그린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재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l JTBC '해방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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