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실향민문화축제 내일 개막
한희조 2021. 6. 2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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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실향민문화축제가 내일(23일)부터 닷새간 청호동 아바이마을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실향민축제에는 사자놀이와 북한 작가 조선화 특별전 등 공연과 전시회가 선보이고, 이북 먹거리 장터와 테마거리 등이 운영됩니다.
하지만, 개막식과 실향민 합동 망향제, 함상 위령제 등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관계자 100명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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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춘천]속초 실향민문화축제가 내일(23일)부터 닷새간 청호동 아바이마을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실향민축제에는 사자놀이와 북한 작가 조선화 특별전 등 공연과 전시회가 선보이고, 이북 먹거리 장터와 테마거리 등이 운영됩니다.
하지만, 개막식과 실향민 합동 망향제, 함상 위령제 등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관계자 100명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됩니다.
한희조 기자 (gmlwh101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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