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제98기 기술교육생 모집

울산=장지승 기자 2021. 6. 2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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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은 다음 달 9일까지 제98기 기술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교육 과정은 선박 용접과 도장 2가지로 구성됐다.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면 교육원 수료 뒤 조선 관련 업체에 취업할 경우 울산시 전입 근로자 주거비 지원 200만원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현대미포조선 기술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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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 협력사로 취업 알선..현대중공업그룹 생산기술직 지원시 우대
[서울경제]

현대미포조선은 다음 달 9일까지 제98기 기술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교육 과정은 선박 용접과 도장 2가지로 구성됐다. 학력과 연령, 성별, 병력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과정은 현대미포조선 협력사로 취업이 알선된다. 수료 뒤 현대중공업그룹 생산기술직에 지원할 경우 우대된다.

울산 동구 지역 외 거주자에게는 조·중·석식 포함 기숙사를 제공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훈련 수당 100만원이 지급된다.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면 교육원 수료 뒤 조선 관련 업체에 취업할 경우 울산시 전입 근로자 주거비 지원 200만원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현대미포조선 기술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울산=장지승 기자 jj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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