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삑사리' 트와이스, 연이은 가창력 논란 "공기 반 소리 반" 어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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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가 또다시 가창력 논란에 휩싸였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소속사 사장 박진영이 오디션 프로그램 나와서 그렇게 '공기 반 소리 반'을 강요하는데 소속 가수들은 그게 어렵나 보다", "트와이스 실력 논란 하루 이틀임?" 등 부정적인 반응을 쏟아냈으나 트와이스 팬들은 "타이틀 곡 활동 너무 열심히 하더니 유독 오늘 컨디션이 안 좋은 거 같다", "저번 무대는 잘했는데 오늘 이런 거 보면 소속사가 얼마나 관리를 못 해주는지 보인다", "사람인데 실수할 수도 있지 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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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가 또다시 가창력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트와이스의 타이틀곡 ‘알코올-프리(Alcohol-Free)’가 음반점수 450, SNS점수 3000, 시청자 사전투표 39, 온에어 점수 500, 실시간 투표 500, 온라인 음원 2513, 총점 7002점으로 헤이즈와 에스파를 제치고 6월 셋째 주 최종 1위에 올랐다.
이에 트와이스는 팬들과 스태프,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1위 수상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나 이어진 앵콜 무대에서 일부 멤버들이 일명 ‘삑사리’라고 불리는 음 이탈을 내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멤버들은 머쓱하고 당황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앞서 트와이스는 지난 미니 9집 ‘모어 앤 모어(MORE & MORE)’ 무대 활동 당시에도 한 스태프가 무대를 혹평했다는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앵콜 직캠에서 스태프로 추정되는 한 남성의 “와 진짜 못 부른다. 쟤네”라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스브스케이팝’ 측은 “단순 해프닝”이라며 “후CM에 나오는 어떤 쇼핑앱 광고 카피였다”고 해명해 해당 논란을 일축한 바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소속사 사장 박진영이 오디션 프로그램 나와서 그렇게 ‘공기 반 소리 반’을 강요하는데 소속 가수들은 그게 어렵나 보다”, “트와이스 실력 논란 하루 이틀임?” 등 부정적인 반응을 쏟아냈으나 트와이스 팬들은 “타이틀 곡 활동 너무 열심히 하더니 유독 오늘 컨디션이 안 좋은 거 같다”, “저번 무대는 잘했는데 오늘 이런 거 보면 소속사가 얼마나 관리를 못 해주는지 보인다”, “사람인데 실수할 수도 있지 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9일 미니 10집 앨범 ‘테이스트 오브 러브(Taste of Love)’를 발매하고 ‘알콜-프리(Alcohol-Free)’로 활동 중이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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