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4종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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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4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70A 28형은 국내 출고가 기준 95만원, G50A 27형은 65만원이며, G30A 27형, 24형이 각각 31만 5,000원, 21만 5,000원이다.
하혜승 삼성전자 전무는 "앞으로도 소비자가 요구하는 다양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게이밍 모니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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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4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 오디세이 G70A는 오디세이 최초로 초고화질(UHD) 해상도를 갖춘 평면 광시야각 패널을 적용했다. 이 제품은 그레이 투 그레이(GTG) 기준 1ms의 빠른 응답속도와 144㎐ 주사율로 잔상과 끊김 없는 화면을 구현한다. 또 최고 밝기 400니트를 지원하고, 하이다이내믹레인지(HDR) 기술을 적용해 화면 속 어두운 곳은 더욱 어둡게, 밝은 곳은 더욱 밝게 표현한다.
오디세이 G70A는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와 엔비디아 지싱크 컴패티블 호환 등을 지원해 고사양 게임 중 PC와 모니터 간 통신 문제로 화면이 끊기는 티어링 현상을 줄여준다.
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70A 28형은 국내 출고가 기준 95만원, G50A 27형은 65만원이며, G30A 27형, 24형이 각각 31만 5,000원, 21만 5,000원이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1분기 연간 금액 기준 16.9%의 점유율로 주사율 100㎐ 이상 글로벌 게이밍 모니터 시장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하혜승 삼성전자 전무는 “앞으로도 소비자가 요구하는 다양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게이밍 모니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해령 기자 h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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