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리넨 보고 '마'냐는 나영석PD에 폭소 "오랜만에 들어봐"(악마는2)

한정원 2021. 6. 20.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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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출신 소유가 "마 라는 말을 너무 오랜만에 듣는다"고 말했다.

6월 19일 방송된 tvN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 2'에서 소유는 리넨을 모르는 나영석 PD에 폭소했다.

소유는 여성복 협력 업체 직원이라며 인사를 건넸고 고객 맞춤 코디에 나섰다.

나영석 PD는 "마 같은 거냐"고 물었고 소유는 "리넨이다. 마 너무 오랜만에 듣는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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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씨스타 출신 소유가 "마 라는 말을 너무 오랜만에 듣는다"고 말했다.

6월 19일 방송된 tvN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 2'에서 소유는 리넨을 모르는 나영석 PD에 폭소했다.

소유는 부부 시밀러 룩 코디 도우미로 등장했다. 소유는 여성복 협력 업체 직원이라며 인사를 건넸고 고객 맞춤 코디에 나섰다. 먼저 소유는 배정남과 톤온톤 시밀러 룩을 선보였다. 이후 카이와 리넨 시밀러 룩으로 모두의 감탄을 불렀다.

카이는 본인이 골라온 옷에 대해 "배정남과 바지는 똑같다. 근데 난 상의를 리넨 비스코스 혼방 소재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나영석 PD는 "마 같은 거냐"고 물었고 소유는 "리넨이다. 마 너무 오랜만에 듣는다"며 웃었다. (사진=tvN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 2'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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