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전현무, 안현모 발가락에 "양세형 손가락보다 긴 듯"

김한나 온라인기자 klavierk@kyunghyang.com 2021. 6. 2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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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안현모의 발가락이 시선을 강탈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안현모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트레칭에 나선 안현모는 방탄소년단의 영상을 시청하며 함박웃음을 보여 팬심을 폭발시켰다.

이어 발바닥 마사지를 하는 안현모의 모습에 유병재는 “발가락이 되게 기시네요”라고 말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양세형은 “물구나무선 줄 알았다. 저 정도면 나무에 매달려 있지 않아요?”라고 말했고 안현모는 “뭘 많이 집죠”라고 답했다.

관성 운동기로 운동을 하던 안현모의 모습에 양세형은 “발가락 진짜 기시다”라고 다시 말해 안현모는 “그만 보세요”라고 민망해했다.

이에 전현무는 “양세형 손가락보다 긴 것 같아요”라고 말했고 송은이는 “유연하시기만 하면 새끼발가락으로 코도 파겠어요”라고 장난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만나볼 수 있다.

김한나 온라인기자 klavier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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