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계열사, 744억 원에 가산동 부동산 취득
한예주 2021. 6. 18. 18:36

취득 예정일 내년 2월 28일…"부동산 개발 목적"
[더팩트|한예주 기자] LF는 계열사인 케이스퀘어데이터센터피에프브이가 세일철강으로부터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부동산을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취득 건물은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319-19이며, 취득 금액은 743억610만 원이다. 취득 예정일은 내년 2월 28일이다.
LF 측은 취득 목적에 대해 "부동산 개발사업을 위한 자산 취득"이라고 설명했다.
hyj@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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