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N] 시멘트 가격, 다음 달부터 5.1% 인상
강상원 2021. 6. 1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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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동결됐던 시멘트 가격이 다음달 5.1% 오릅니다.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다음달 1일부터 레미콘 원재료인 시멘트의 1톤당 가격을 기존 7만5000원에서 7만 8800원으로 5.1% 인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시멘트 가격 인상은 레미콘 업계와 시멘트 업계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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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동결됐던 시멘트 가격이 다음달 5.1% 오릅니다.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다음달 1일부터 레미콘 원재료인 시멘트의 1톤당 가격을 기존 7만5000원에서 7만 8800원으로 5.1% 인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시멘트 가격 인상은 레미콘 업계와 시멘트 업계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시멘트 업계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도입하면서 친환경 생산설비와 신규 설치, 기존 설비 개보수로 가동을 일부 조정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건설경기 회복세에 맞물려 시멘트 수요가 급증해 공급 차질이 빚어졌고 시멘트 원료인 유연탄 가격 급등, 최저임금제 도입에 따른 인건비 상승 등으로 제조 원가는 계속 올라갔습니다.

강상원 (won319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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