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집' 정건주, 김지석보다 빨랐다..정소민에 호감+직진 [★밤TV]

여도경 기자 2021. 6. 18. 06: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여도경 기자]
/사진=JTBC '월간 집' 방송화면 캡처
'월간 집'의 정건주가 김지석보다 먼저 정소민에 호감을 표하며 애정 전선을 형성할 기류를 보였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는 신겸(정건주 분)이 밝고 착한 나영원(정소민 분)에게 호감을 보이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나영원은 유자성(김지석 분)의 SNS 동영상을 보며 내집 마련 꿈을 키웠다. 나영원은 유자성의 조언대로 종잣돈 마련을 위해 절약을 시작했다. 나영원은 매일 마시던 커피를 끊고 타행 이체 수수료를 아끼기 위해 길 건너 은행까지 갔다. 나영원은 부동산 인터넷 카페까지 가입하는 등 여러 노력을 했다.

나영원은 청약 적금 가입을 하지 않고 돈도 마련하지 않은 자신의 현실에 한숨을 쉬었다. 종잣돈 마련을 위해 애쓰던 나영원은 신겸이 저축보다는 소비에 집중하는 것을 보고 걱정했다. 나영원은 비싼 물건, 비싼 차를 사며 인생을 즐기는 신겸에게 "순식간에 가난해질 수 있어요. 내가 작가님 나이에만 알았어도 이렇게 가난하게는 안 살 텐데"라며 조언과 푸념을 늘어놓았다.

이후 나영원은 유자성 차에서 쫓겨나 신겸 차를 타고 귀가했다. 취재처에서 받은 김치가 유자성 차에 쏟아져 유자성에게 안 좋은 소리를 들은 것. 신겸은 자신의 김치를 나영원에게 쥐어주며 나영원을 위로했다. 앞서 나영원은 신겸에게 김치를 받아가라며 조언한 바 있다. 나영원은 "대표님한테는 죄송하고 작가님한테는 쪽팔리네요"라며 고개를 숙였다. 신겸은 "뭐가요. 죄송할 일도 없고 쪽팔릴 일도 없어요. 얼른 가서 쉬어요"라고 말했다.

/사진=JTBC '월간 집' 방송화면 캡처
나영원과 계속해서 엮이던 신겸은 후배 육미라(이화겸 분)에 대한 나영원의 배려를 보며 호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어시스트로 일하던 육미라는 촬영 현장에서 500만 원 상당의 고가 의자에 불을 질렀다. 어시스트의 박봉, 고된 일을 아는 나영원은 육미라의 잘못을 뒤집어썼고, 500만원도 대신 보상했다.

신겸은 유자성에게 이 사실을 전하며 돈을 받지 말라고 설득했다. 신겸은 나영원 집 앞을 찾아가 혼자 속상해할 나영원에게 전화할까 고민했다. 그때 신겸은 편의점에서 나영원을 만났다.

신겸은 나영원과 함께 라면을 먹으며 "우리 편의점 메이트 할래요?"라며 호감을 표했다.

[관련기사]☞ '이하늬 잊었나' 윤계상 열애 인정..5세 연하 누구?
'10세 연하남♥' 한예슬, 민소매 원피스 입고 묘한 자세
클라라, 90평대 80억 초호화 신혼집서 뽐낸 완벽 몸매
최지우 남편 얼굴 강제공개..'딴 여자랑 충격적 사진'
'현빈♥' 손예진, 제주도에서 커플옷 입고..행복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남편과 불화설에..과거 사진 공개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