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팝핀현준 母 제주도 여행 도중 눈물 "서러웠어"

이소연 기자 2021. 6. 17. 18: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살림남'2 팝핀 현준의 어머니가 여행을 즐기던 중 눈시울을 붉힌 사연은 무엇일까.

팝핀현준 부부는 각자 야심차게 준비한 제주도 여행 패키지로 자존심은 물론 여행 경비 전부를 건 대결을 펼치고 있는 상황.

이어진 현준 패키지의 컨셉은 '추억은 방울방울'로 전날 어머니에게 46년 전 신혼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를 물어본 현준은 가족들을 이끌고 그곳으로 향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팝핀현준 / 사진=KBS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살림남'2 팝핀 현준의 어머니가 여행을 즐기던 중 눈시울을 붉힌 사연은 무엇일까.

19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팝핀현준 가족의 제주도 여행 2편이 공개된다.

팝핀현준 부부는 각자 야심차게 준비한 제주도 여행 패키지로 자존심은 물론 여행 경비 전부를 건 대결을 펼치고 있는 상황. 첫날은 현준의 서핑과 애리의 럭셔리 숙소가 어머니와 예술에게 만점을 받아 동점을 기록하며 더욱 치열한 대결을 예고했다.

둘째 날은 애리가 계획한 일정으로 여행을 시작했다. 현준은 흐린 날씨를 트집 잡으며 폭풍 견제를 했지만 애리는 동요하지 않고 “저 박애리예요”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목적지에 도착하자 애리는 어머니에게 “오늘 저랑 영화 한 편 찍으세요”라며 비장의 카드를 공개했고 어머니는 매우 만족스러워했다.

이날 애리 패키지의 컨셉은 ‘제주의 휴일’이었다. 일정을 따르는 내내 어머니와 예술이의 얼굴에서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고 현준은 “재미있으면 안 되는데…”라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진 현준 패키지의 컨셉은 ‘추억은 방울방울’로 전날 어머니에게 46년 전 신혼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를 물어본 현준은 가족들을 이끌고 그곳으로 향했다. 어머니는 신혼여행 당시를 떠올리며 행복한 표정으로 추억을 회상했지만,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서러웠어”라며 울먹였다고 해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살림남2'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