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농구, 인도네시아 꺾고 FIBA 아시아컵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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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꺾고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조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FIBA 랭킹 30위)은 오늘(17일) 필리핀 앙헬레스에서 열린 FIBA 아시아컵 예선 A조 4차전 인도네시아(88위)와 경기에서 104대 81로 이겼습니다.
3승 1패가 된 한국은 남은 두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상위 2개국이 나가는 아시아컵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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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꺾고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조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FIBA 랭킹 30위)은 오늘(17일) 필리핀 앙헬레스에서 열린 FIBA 아시아컵 예선 A조 4차전 인도네시아(88위)와 경기에서 104대 81로 이겼습니다.
3승 1패가 된 한국은 남은 두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상위 2개국이 나가는 아시아컵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습니다.
아시아컵 본선은 올해 8월 17일부터 29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열립니다.
우리나라는 모레 태국(102위), 오는 일요일 필리핀(31위)과 예선 경기를 남겨뒀습니다.
귀화선수 라건아가 23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고, 미국 데이비슨대에 다니는 이현중은 3점슛 4개를 포함해 21점에 9리바운드로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또 국가대표 데뷔전에 나선 고교생 여준석(용산고)도 12점을 기록했습니다.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이정찬 기자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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