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자두, 깔끔함 돋보이는 집 공개 "두명 살기엔 넓어"(씨그날)

박수인 2021. 6. 17. 09: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자두가 목회자인 남편과 함께 사는 집을 공개했다.

6월 16일 방송된 MBN '골든타임 씨그날'에는 목회자의 아내가 된 자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인테리어는 누구 아이디어냐"는 질문에는 "아이디어라고 할 게 없는 게 인테리어를 한 적이 없고 뭘 산 적이 없다"고 답했고 자두의 남편은 "돈이 없어서 그렇다. (아내가) 아무 것도 없는 것에서 뭔가 있는 것처럼 만드는 걸 잘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자두는 2013년 재미교포인 목회자 지미 리와 결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자두가 목회자인 남편과 함께 사는 집을 공개했다.

6월 16일 방송된 MBN '골든타임 씨그날'에는 목회자의 아내가 된 자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공개된 두 사람의 집은 깔끔함이 돋보이는 광활한 공간이었다. 자두는 거실을 소개하며 "두 식구가 살기엔 좀 넓은데 항상 조카들도 와 있고 부모님도 오신다. 또 저희 교회가 여기서 온라인 예배를 드린다. 거실은 예배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테리어는 누구 아이디어냐"는 질문에는 "아이디어라고 할 게 없는 게 인테리어를 한 적이 없고 뭘 산 적이 없다"고 답했고 자두의 남편은 "돈이 없어서 그렇다. (아내가) 아무 것도 없는 것에서 뭔가 있는 것처럼 만드는 걸 잘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자두는 2013년 재미교포인 목회자 지미 리와 결혼했다. (사진=MBN '골든타임 씨그날'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