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자두, 깔끔함 돋보이는 집 공개 "두명 살기엔 넓어"(씨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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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자두가 목회자인 남편과 함께 사는 집을 공개했다.
6월 16일 방송된 MBN '골든타임 씨그날'에는 목회자의 아내가 된 자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인테리어는 누구 아이디어냐"는 질문에는 "아이디어라고 할 게 없는 게 인테리어를 한 적이 없고 뭘 산 적이 없다"고 답했고 자두의 남편은 "돈이 없어서 그렇다. (아내가) 아무 것도 없는 것에서 뭔가 있는 것처럼 만드는 걸 잘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자두는 2013년 재미교포인 목회자 지미 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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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자두가 목회자인 남편과 함께 사는 집을 공개했다.
6월 16일 방송된 MBN '골든타임 씨그날'에는 목회자의 아내가 된 자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공개된 두 사람의 집은 깔끔함이 돋보이는 광활한 공간이었다. 자두는 거실을 소개하며 "두 식구가 살기엔 좀 넓은데 항상 조카들도 와 있고 부모님도 오신다. 또 저희 교회가 여기서 온라인 예배를 드린다. 거실은 예배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테리어는 누구 아이디어냐"는 질문에는 "아이디어라고 할 게 없는 게 인테리어를 한 적이 없고 뭘 산 적이 없다"고 답했고 자두의 남편은 "돈이 없어서 그렇다. (아내가) 아무 것도 없는 것에서 뭔가 있는 것처럼 만드는 걸 잘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자두는 2013년 재미교포인 목회자 지미 리와 결혼했다. (사진=MBN '골든타임 씨그날'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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