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다이어트 비디오 1탄, 100만개 이상 판매"(실연박물관)[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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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가 과거 다이어트 비디오 판매수를 전해 엄청난 인기를 실감케 했다.
6월 16일 방송된 KBS Joy 예능 '실연박물관' 4회에서는 1998년도 이소라가 냈던 다이어트 비디오 '키가 쑥 살이 쏙'이 추억의 물건으로 소개됐다.
이날 이소라는 '키가 쑥 살이 쏙' 비디오가 등장하자 "어머"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소라는 이 비디오가 몇 개 정도 팔렸냐는 말에 "이건 별로 안 팔렸다. 1편을 찍고 못 찍었으니까"라고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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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소라가 과거 다이어트 비디오 판매수를 전해 엄청난 인기를 실감케 했다.
6월 16일 방송된 KBS Joy 예능 '실연박물관' 4회에서는 1998년도 이소라가 냈던 다이어트 비디오 '키가 쑥 살이 쏙'이 추억의 물건으로 소개됐다.
이날 이소라는 '키가 쑥 살이 쏙' 비디오가 등장하자 "어머"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현재 중고거래에 약 13,000원 정도로 올라오곤 한다는 유물급 비디오였다.
이소라는 이 비디오가 몇 개 정도 팔렸냐는 말에 "이건 별로 안 팔렸다. 1편을 찍고 못 찍었으니까"라고 추억했다.
성시경은 대신 "이거 전 다이어트 비디오가, 터진 정도가 아니다"라며 또 다른 비디오 테이프의 인기를 전했다. 이소라는 그 비디오의 경우 100만 개 정도 팔렸다며 "당시 가수들이 앨범을 내면 100만 개씩 팔리던 시대"라고 겸손을 보였다.
이소라는 또한 "그때 H.O.T. 앨범을 유통하던 분에게 해달라고 했는데 전혀 관심이 없으셨다"고 추억했고, 성시경은 "근데 했는데 대박이 났잖나"라며 즉석에서 해당 비디오에 나오는 시그니처와 같은 손동작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Joy '실연박물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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