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완 "'지구망', 특정 매력 보다 잘 모르는 분들에게 날 알리고파"

강민경 기자 2021. 6. 16. 11: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세완이 넷플릭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를 통해 자신을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16일 오전 넷플릭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는 오늘도 정답없는 하루를 사는 국제 기숙사 학생들의 사랑과 우정, 웃음을 담아낸 단짠 청춘 시트콤이다.

한편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는 오는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박세완 /사진제공=넷플릭스

배우 박세완이 넷플릭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를 통해 자신을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16일 오전 넷플릭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세완, 신현승, 최영재, 한현민, 요아킴 소렌센, 카슨, 테리스 브라운, 권익준 PD, 김정식 PD이 참석했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는 오늘도 정답없는 하루를 사는 국제 기숙사 학생들의 사랑과 우정, 웃음을 담아낸 단짠 청춘 시트콤이다.

특히 넷플릭스의 첫 시트콤이자 '남자 셋 여자 셋', '논스톱'의 권익준 PD, '하이킥', '감자별 2013QR3'의 김정식 PD, '순풍산부인과', '뉴논스톱'의 서은정 작가, '논스톱' 시즌 1,2,3,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16,17 백지현 작가 등 시트콤 전성기를 이끌었던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한 작품이기도 하다.

박세완은 극중 세완을 연기했다. 세완은 국제 기숙사 조교를 포함 각종 아르바이트를 섭렵하고 있는 생존형 악바리다. 박세완은 국제 기숙사 관리를 담당하는 조교 세완을 통해 현실에 찌들어 수많은 아르바이트를 마스터할 수 밖에 없는 이 시대의 팍팍한 청춘을 대변할 예정이다.

이날 박세완은 "일단 특정 매력이라기 보다는 저를 모르시는 많은 분들에게 저를 더 알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 흠뻑 빠져보시길. 못 헤어나온다"라고 말했다.

한편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는 오는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관련기사]☞ 박서준, 마블영화 '캡틴마블2' 합류..브리 라슨과 호흡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남편과 불화설에..과거 사진 공개
클라라, 90평대 80억 초호화 신혼집서 뽐낸 완벽 몸매
최지우 남편 얼굴 강제공개..'딴 여자랑 충격적 사진'
'현빈♥' 손예진, 제주도에서 커플옷 입고..행복
'이용식 딸' 이수민, 40kg 감량 빛나는 미모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