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얀센 접종받은 85년생 이준석.."생각보단 따끔해"

김휘란 에디터 2021. 6. 1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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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오늘(15일) 오전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았습니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 노원구 상계동 자택 근처 병원을 찾아 만 30세 이상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하는 얀센 백신을 접종받았습니다.

접종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대표는 "예방접종을 맞은 지가 꽤 됐는데 생각보다는 (주사가) 따끔하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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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오늘(15일) 오전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았습니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 노원구 상계동 자택 근처 병원을 찾아 만 30세 이상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하는 얀센 백신을 접종받았습니다.

셔츠 차림에 백팩을 메고 등장한 이 대표는 병원에 있던 손님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문진표를 작성한 뒤 잠시 대기하다 진료실에 입장했습니다.

접종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대표는 "예방접종을 맞은 지가 꽤 됐는데 생각보다는 (주사가) 따끔하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국민의힘 입당 등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국민의힘 경선을 관리하는 입장에서 우리 당의 많은 주자가 빠른 시점 내에 함께하는 게 좋다. 윤 전 총장 측은 거기에 100% 동조할 수 없겠지만 입장 접근은 잘 이뤄지고 있다고 본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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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 김휘란, 영상취재 : 김흥기, 편집 : 박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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