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푸봄' 박지훈, 나인우 발견하고 굳어진 얼굴..어색한 형제 대면[오늘TV]

이민지 2021. 6. 1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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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나인우가 어색하게 대면한다.

6월 15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극본 고연수/연출 김정현) 2회에서는 닮은 듯 다른 두 형제, 박지훈(여준 역)과 나인우(여준완 역)의 어색한 대면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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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지훈, 나인우가 어색하게 대면한다.

6월 15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극본 고연수/연출 김정현) 2회에서는 닮은 듯 다른 두 형제, 박지훈(여준 역)과 나인우(여준완 역)의 어색한 대면이 공개된다.

앞서 여준(박지훈 분)은 명일대학교에서 강의하게 된다는 친형 여준완(나인우 분)의 말에 놀랐다. 여기에 여준의 핏기 없이 멍한 얼굴과 여준완의 차가운 눈빛이 애증의 형제 관계를 예고하며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됐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두 형제의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됐다. 먼저 형 여준완을 보고 얼어붙은 동생 여준의 표정에서 그가 어떤 상황에 처했을지 궁금해진다. 또한 여준완의 공허한 시선은 복잡 미묘하면서도 싸늘한 기류를 발산한다.

반면 여준의 촉촉해진 눈망울은 앞선 분위기와 다르게 마음을 저릿하게 만든다. 특히 두 사람이 차를 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이들이 어디로 향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제작진은 “두 형제가 다시 한번 맞닥뜨린다. 상반된 얼굴을 하고 있는 여준과 차가운 냉기를 내뿜고 있는 여준완의 모습에서 긴장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 이들에게 무슨 일이 발생할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라고 전했다. 15일 오후 9시30분 방송. (사진=빅토리콘텐츠, 에이에이치엔스튜디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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